만점을 받아야 하거나 그에 준하는 점수가 필요한 상황에서의 압박감은
온갖 지엽을 전부 다 훑어야 한다는 느낌이 있고
내가 봤는데 모르는 파트가 나올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데
80점 넘기면 된다는 생각으로 보는 공부의 경우는
그러면 뭐 빈출에서 다 맞추고 빈출 외 지엽 파트는 선지소거법으로 접근해서 80만 넘기지 뭐~ 운좋으면 90이고~
라는 생각이라 그런지
공부할때 받는 스트레스가 굉장히 다르네 ㄷㄷ
4과목 중 한과목 정도는 방어과목으로 이렇게 접근해도 되는데(피샛 고득점 되면)
수험생활 압박감 차이가 클듯...
일단 80 넘기고 나서 부터가 진짜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