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공무원, 국제공인 PMP 자격증 취득 쾌거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소속 공무원 2명이 지난 3, 4월에 치러진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자격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그 주인공은 강도경, 김여원 주무관으로 이들은 지난해 12월 7급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PM 교육에 최종 선발되어 5일 동안 프로젝트 기획‧관리 방법과 자격증 취득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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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소개한 기사인데, 시장님이 기술고시 출신에 PMP(프로젝트관리전문가) 자격증이 있어서 

창원시에서 소속 공무원 대상으로 교육도 하고 합격자도 배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前시장님이 당선무효가 되어서 이 교육 프로그램이 유지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