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과목이야 단원별로 응용도안되고 독립관계라 복습안해도 상관도없는데
경제학은 처음에 망하면 나중에 개념이 다흔들림
예시로 대체제 보완재 정상재 열등재 기펜재 개념이 흔들리면
대체효과가 뭔지 소득효과가 뭔지부터 헷갈리기시작함
당연히 뒤의 개념이 이해가안됨 앞에서 이해를못했는데 이걸 응용해서 설명하는걸 어떻게 이해함
이게 미시에서만 끝나면되는데 거시가서도 발목잡음
걍 복습안하면 개념 하나씩 빵꾸나면서 전체적으로 졷망하는 길 가는거임
수능때 수학잘하는 애들이 경제학에 유리하단게 숫자가지고 장난쳐서 잘하는게 아니라
수학도 개념이 안튼튼하면 뒤에가서 무조건 빵꾸남
근데 수학을 잘한다? 기반다지는게 남들보다 낫다는거임
그래서 말문제가 어렵기도함 논리를 다꿰고있어야되서
경제학은 얼기설기 틀 잡고 빠르게 재회독 돌려야 하는 과목임 그 사이 살들이 채워지기 시작하면 갑자기 연쇄적으로 이해가 되고 그때 휘발성은 70점 밑으로는 죽어도 안가는 과목 물론 국7급 난이도에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