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은 뭔가 낡아보이고 허름한데 옆에 위치한 장례식장은 신식 건물에 삐까번적한거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
요양원에 입소한 사람들은 옆에 있는 장례식장만 바라보고 살아가야하는건지
누구나 다 늙고 병들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