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독서실갓다 집가는데

갑자기 생판처음보는 할배가 말걸더니

참잘생겻다고 잘될거니까 걱정말라하고 그대로 가던길감

이런일 살면서 처음이엇는데 당황스러우면서도 혹시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