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막 3회독,4회독 이상해서 모든게 외워지는걸 지양하란거지
정주행 돌리고 약점유형 모아서 분석 후 다시 정주행하는
2회독도 안하고 1차 탈은
그냥 노력부족이라고 봄.
최소 5개년은 돌리는게 맞다 보고
난 작년에 10개년 돌렸었음
그게 막 3회독,4회독 이상해서 모든게 외워지는걸 지양하란거지
정주행 돌리고 약점유형 모아서 분석 후 다시 정주행하는
2회독도 안하고 1차 탈은
그냥 노력부족이라고 봄.
최소 5개년은 돌리는게 맞다 보고
난 작년에 10개년 돌렸었음
민경채랑 7급 돌렸다는거임?
7급이랑 7모평, 5급 민경채는 안풀었음
아 19년 민경채는 풀었음 추천함
그럼 19년은 1회독때 몇점정도 나와야 저점수 바라볼만할까요 딱 저점수만 맞으면 소원..
개인체감은 25문짜리 난이도가
21년 7급 >>> 22년 7급 >= 19년 민경채 >=20년 7급 모의평가>>> 23년 7급 = 24년 7급 > 20년 민경채 정도라서 19년 민경채가 8중반이면 작년 7 기준 9 노릴만하지 않나 싶음. 근데 난이도 체감은 주관적임.
ㄱㅅㄱㅅ 지금 민경채 11년부터 18년까지 풀었는데 17년까지는 평90나오고 18년은 좀 삐끗하서 80후반 나왔는데 19년은 찐이라고 생각하고 봐봐야겠네
진지하게 21년 7급은 최근 5급보다 어려움... 19년 민경채도 마냥 쉬운 해는 아니긴 함. 솔직히 70점만 넘어도 지금 시점엔 존나 선방이라고 본다. 기죽지 마라.
근데 회독 관련해서 지금 11년부터 해서 1회독 중임. 7급까지 1회독 끝나고 2회독은 11년부터 굳이인가?? 시험까지는 2회독 다 하기엔 충분하면 나쁠거 없겠지?
내 기억에 문제 유형이나 트렌드가 몇년에 한번씩 조금 변하던거 같던데 싸그리 풀어서 약점유형 챙기는건 다다익선 같은데 재회독은 피샛에 과투자 해야 하는거 아닌한 11년까지 풀어야 할까...싶긴 하다 여기서 과투자 필요라는건 피샛 점수가 궤도에 올랐음에도 합격하기에 미흡할 수 도 있는 점수대라는거. 마냥 양치기 한다고 피샛이 느는게 아님. 본인 사고방식을 피샛 적합적으로 바꿔야 하는거라 단순히 푸는것보다 복기와 복기한 것을 토대로 새로운 문제에 적용하는게 수백배는 더 중요함.
옹 본질을 아셨네 ㄷㄷ 조언 ㄱㅅㄱㅅ 열심히 해보겠음
합격해라 ㅋㅋㅋ
님 혹시 상판은 어떻게공부하셨음 ㄷㄷ
상판을 4개 유형으로 나눔 1. 독해형 - > 언논보다 쉬운데 틀리면 난 병신이다!! 외치며 품 2. 계산형 퀴즈형 -> 자료보다 쉬운데 틀리면 난 병신이다!! 외치며 품. 가끔 함정 있는데 그것만 유의 3. 법조문 형 -> 약점유형이었는데 모아서 선지 분석해보니 나오는 곳만 나오네? 깨닫고 주어 술어 예외적용만 존나 찾으며 유레카 외침 4. 순수 퀴즈형 -> 시발
ㄱㅅㄱㅅ 역시 유형별로 파고드는게 답이군요 순수퀴즈버려도 합격엔 아무지장없어보이네요
순수퀴즈도 풀이방법이 없는건 아님. 표를 그린다거나 화살표라던가 여튼 그런 노하우가 있긴한데 돌멩이 중량 1400g에서 나눠서 몇번이냐? 이런건 좀 띵크빅한 아이디어가 순간 떠올라야 하니까. 달력 모양 같은건 전부 외워라. 4년 단위 윤년에 2월은 29일 그리고 1,3,5,7,8,10,12월은 31일. 그외 30일.
합격 수기 좀
다른 시험도 건드렸다가 7급에 온거라 그닥 도움 안될거 같고 부분적으로 물어보면 답해주겠음
5월에 진입해서 내년 1차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이번년도는 피셋 민경채랑 5급 진득하게 파면 될까요? 머리 싸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