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이 틀렸다는 건 아닌데 요즘은 저런 감투보다 돈이 더 중요해지는 거 같아서
대표적으로 대기업 생산직이 예전엔 그낭 돈 좀 버는 공돌이 이미지였고 별로 인기 없었는데 지금은 7급보다 더 선호되기까지 하잖음
심지어 1급도 자기랑 이해관계 없으면 그냥 동네 아저씨 취급인데 장차관도 솔직히 알빠노임
유휘운 세대는 직업이 곧 지위고 그런 거에서 자부심 느끼는 경향이 강했는데 요즘은 시대가 바뀌는 거 같아서
7공갤에 올릴만한 글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