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험이 올해출제 된다고 가정하면,
작년 커트라인 대비 +3점 정도 책정하면 보수적인가?
예측이 무의미함
어짜피 상대평가인데 컷이 뭐가 중요할까유.,.
그래도 대수의 법칙으로 통계법칙이 맞아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직렬 티오 감소한거 생각하면 뒤에서부터 잘려나가니깐요..ㅠㅠ
직렬 티오 감소해도 시험 존나 쉽게 나오면 컷 올라가고, 티오 증가해도 시험 존나 어렵게 나오면 컷 내려가는 거 아닌가요? 커트라인 숫자를 예측하였다는 건 난이도 까지 예측하셨다는 건데 강사도 난이도 예측은 못하잖아요.
그래서 난이도 변수를 고정하기 위해 작년 시험이 올해 출제된다면이라고 통제변수 둔거같음. 그러면 난이도 변동은 고려사항에서 배제되니깐요.
예측이 무의미함
어짜피 상대평가인데 컷이 뭐가 중요할까유.,.
그래도 대수의 법칙으로 통계법칙이 맞아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직렬 티오 감소한거 생각하면 뒤에서부터 잘려나가니깐요..ㅠㅠ
직렬 티오 감소해도 시험 존나 쉽게 나오면 컷 올라가고, 티오 증가해도 시험 존나 어렵게 나오면 컷 내려가는 거 아닌가요? 커트라인 숫자를 예측하였다는 건 난이도 까지 예측하셨다는 건데 강사도 난이도 예측은 못하잖아요.
그래서 난이도 변수를 고정하기 위해 작년 시험이 올해 출제된다면이라고 통제변수 둔거같음. 그러면 난이도 변동은 고려사항에서 배제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