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강사한지 얼마안돼서 열정넘치고 수험생들 퍼줄라하고 그런건 똑같은데

유휘운은 결국 성공했고 이형재도 실패했다기엔 잘 나가는데 이런강사들은 좀 잘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