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읽고 조건 맞춰가면서 풀어야되는데 제시문에서 제공되는 정보 꼭 하나씩 덤벙대다 놓쳐서 자꾸 삼천포로 빠지네 시1발ㅋㅋㅋㅋ
아 이놈의 문제 띄엄띄엄 읽는 버릇 수능이랑 9준때도 피 봤었는데 또 이러니까 자괴감 존나드네 ㅅㅂ.. 어떻게 고치지 실수할때마다 허벅지 가위로 한번씩 찌르기라도 해야되나? 하
아 이놈의 문제 띄엄띄엄 읽는 버릇 수능이랑 9준때도 피 봤었는데 또 이러니까 자괴감 존나드네 ㅅㅂ.. 어떻게 고치지 실수할때마다 허벅지 가위로 한번씩 찌르기라도 해야되나? 하
딜레마임.. 나도 차분히 꼼꼼히 보면 시간 압박이 있고 빨리 풀면 꼭 실수하는 문제가 생김 실수 나올때마다 형광펜으로 체크하고 옆에 실수하지 않기위한 솔루션 같은것들 적고 그렇게 쌓인 것들 ㅈㄴ 의식하면서 루틴화하는 수 밖에 없는듯
그게 피셋에서 보려는 '실력'인데 왜 자꾸 실수라고 퉁치냐
숙련도 쌓이고 여유생기면 충분히 합격점수까진 고칠수있는 수험생의 공부 과정 중 하나인데 뭘 씹ㅋㅋ 걍 윗댓처럼 같이 실수줄이는 방법 공유하고 하면되지 같은 공시생 신분에 일침충 짓을 하노
글 쓴 애가 ‘이건 단지 실수니까 시험장에선 안이러겠지 ㅎㅎ’하고 넘어가려는 것도 아니고 문제를 의식하고 고치려 하는데 퉁치긴 뭘 퉁친다는거냐. 실수도 실력 안에 포함된다고 해서 실수라는 단어도 쓰지 말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