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빈 동료가 저 테크 탔음
외교부는 9급 시험이 없어서 볼 수가 없네...
근데 경험상, 수험생 풀이 크면 클 수록 강사들의 강의의 질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음. 물론 전공에 한해서 하는 말이고 국영한이나 피셋은 외려 강사마다 사람차이가 있긴함. 근데 전공 들어보면 5급 예비순환 1순환 갈때까지도 진짜 이게 뭔 말이냐 싶게 설명하는 강사가 많음. 심지어 나름 1타라고 분류되는 강사인데도 그럼
ㅇㄱㄹㅇ인게 7급은 기본강의 한번만 들어도 대충 윤곽이 잡히는데 행시는 예비,1순까지 듣고도 감이 안오는 경우가 많음. 보통 그쪽시험은 1순까진 그냥저냥하다가 2순부터 포텐이 올라옴
이게 애들 수준이 높으니까 함축해서 설명을 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이해력이 더딘 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따라가기 빡셈. 그러다가 경제학이나 전공과목 7급으로 들어보면 진짜 가시 다 발라서 입으로 떠먹여주는 구나 싶은 느낌들음ㅋㅋㅋ 9급은 개론으로 나오고 난이도가 조금 더 낮아서 강의 자체가 쉬운 구조라 베이스를 더 다져주는 느낌이고
이게 그래서 직장 병행임? 걸어두고 유예상태에서 빡공한거임?
통계경제 복전하면서 4.3이면 9급 병행보다 더 힘듬ㅇㅇ
이규빈 동료가 저 테크 탔음
외교부는 9급 시험이 없어서 볼 수가 없네...
근데 경험상, 수험생 풀이 크면 클 수록 강사들의 강의의 질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음. 물론 전공에 한해서 하는 말이고 국영한이나 피셋은 외려 강사마다 사람차이가 있긴함. 근데 전공 들어보면 5급 예비순환 1순환 갈때까지도 진짜 이게 뭔 말이냐 싶게 설명하는 강사가 많음. 심지어 나름 1타라고 분류되는 강사인데도 그럼
ㅇㄱㄹㅇ인게 7급은 기본강의 한번만 들어도 대충 윤곽이 잡히는데 행시는 예비,1순까지 듣고도 감이 안오는 경우가 많음. 보통 그쪽시험은 1순까진 그냥저냥하다가 2순부터 포텐이 올라옴
이게 애들 수준이 높으니까 함축해서 설명을 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이해력이 더딘 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따라가기 빡셈. 그러다가 경제학이나 전공과목 7급으로 들어보면 진짜 가시 다 발라서 입으로 떠먹여주는 구나 싶은 느낌들음ㅋㅋㅋ 9급은 개론으로 나오고 난이도가 조금 더 낮아서 강의 자체가 쉬운 구조라 베이스를 더 다져주는 느낌이고
이게 그래서 직장 병행임? 걸어두고 유예상태에서 빡공한거임?
통계경제 복전하면서 4.3이면 9급 병행보다 더 힘듬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