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으로 연락하거나 친하게 지내는 것도 아니고
오늘 아침에 얼버기한 친구들은 기억나서 공부 열심히 했는가보다 얘네는 점심은 먹고 공부하나 진짜 순전히 그게 궁금했을 뿐입니다.
여기서 친목하고 신상 드러낼만큼 저는 경솔하지도 않고, 그러면 안되기도 해서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통신아이피로 저격해서 지적하는데 맞는 말이 있고 다수가 공감한다면 제 행동에 잘못이 있다 생각해서 인정하고 사과하는 게 맞겠죠.
근데 사과하면 그들은 어디가나요? 사과문 올리게 하는 것까지가 그 사람들 목적이고 달성하면 또 홀연히 흩어지지 않나요?
다같이 쓰는 갤이고 통신아이피든 뭐든 저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면 응원하고 좋은 말 해줍니다. 물론 수험생활이 힘드니까 지적하고 더 예민해질 수도 있다고 이해도 합니다. 근데 적당히 좀 하셔야지 내가 성인군자도 아니고 그냥 수험생인데 실체없는 인간에게 휘둘리는 것도 지치네요.
오늘 아침에 얼버기한 친구들은 기억나서 공부 열심히 했는가보다 얘네는 점심은 먹고 공부하나 진짜 순전히 그게 궁금했을 뿐입니다.
여기서 친목하고 신상 드러낼만큼 저는 경솔하지도 않고, 그러면 안되기도 해서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통신아이피로 저격해서 지적하는데 맞는 말이 있고 다수가 공감한다면 제 행동에 잘못이 있다 생각해서 인정하고 사과하는 게 맞겠죠.
근데 사과하면 그들은 어디가나요? 사과문 올리게 하는 것까지가 그 사람들 목적이고 달성하면 또 홀연히 흩어지지 않나요?
다같이 쓰는 갤이고 통신아이피든 뭐든 저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면 응원하고 좋은 말 해줍니다. 물론 수험생활이 힘드니까 지적하고 더 예민해질 수도 있다고 이해도 합니다. 근데 적당히 좀 하셔야지 내가 성인군자도 아니고 그냥 수험생인데 실체없는 인간에게 휘둘리는 것도 지치네요.
휘둘려서 지칠정도면 커뮤 안하는게 맞긴함
그래서 요즘 멘탈수련하려고 안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 안한다고해서 어그로끄는 게 정상적인 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