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상하게 야근잦고

주말에도 승진 준비해야한다 그러면서 막 책보고 그러고있어서


의심햇다는데 올해 1차붙은걸 들켰다함



근데 매형이 원래 행시4년 정도 하다가 접은거기도하고

그냥 미련남아서 직장병행할테니 딱 내년까지만 더해보고싶다 그러는데


아빠는 오히려 찬성하는데

엄마랑 누나는 반대하는 분위기..



근데 게임이니 낚시 등산이니 그런 취미가진다고 발악하는거보단

훨씬 좋지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