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맞는말이라서 할말이 없었어 엄마가 용돈도 주거든 속상하지만 어떻게해 빨리 붙는 방법밖엔 없어
댓글 3
아무리 사실이라도 어머니께서 너무하셨다. 누구보다 힘든게 너일텐데.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자. 언넝 합격하고 좀 더 자유롭게 지내면서 마음 편하게 살자
182.227(182.227)2024-06-10 00:57
힘내자
칠붕이 1(211.243)2024-06-10 00:58
나도 비슷하게 속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포기하는게 빠름. ㅠ 어쩌겠어 결국 돈받는건 사실이니까.. 합격할때까지만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면서 하라는건 따라줘야댐. 그래도 돈 주시는거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지금처럼 용돈 타받아쓰는 일은 마지막일테니 어여 합격해서 당당하게 살게되길 바랄게. 힘내 ! 나도 너 같은 심정이라 응원 더 보낸다. 같이 힘내자구!
아무리 사실이라도 어머니께서 너무하셨다. 누구보다 힘든게 너일텐데.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자. 언넝 합격하고 좀 더 자유롭게 지내면서 마음 편하게 살자
힘내자
나도 비슷하게 속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포기하는게 빠름. ㅠ 어쩌겠어 결국 돈받는건 사실이니까.. 합격할때까지만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면서 하라는건 따라줘야댐. 그래도 돈 주시는거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지금처럼 용돈 타받아쓰는 일은 마지막일테니 어여 합격해서 당당하게 살게되길 바랄게. 힘내 ! 나도 너 같은 심정이라 응원 더 보낸다. 같이 힘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