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홍대/공덕/목동 한 7년 살아봤고

사회초년생때 혜화쪽에서 한 5년 살아봤는데


굳이 지금도 서울아니면 절대안된다는 심리를 잘 모르겠음
내가 아싸라 굳이 주말에 누구안만나서 그런건가

지금은 세종살고있긴한데 솔직히말해서
서울에서 자취하던때에 비하면 훨씬 낫다고 보는편임
거주 비용이나 삶의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