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홍대/공덕/목동 한 7년 살아봤고
사회초년생때 혜화쪽에서 한 5년 살아봤는데
굳이 지금도 서울아니면 절대안된다는 심리를 잘 모르겠음
내가 아싸라 굳이 주말에 누구안만나서 그런건가
지금은 세종살고있긴한데 솔직히말해서
서울에서 자취하던때에 비하면 훨씬 낫다고 보는편임
거주 비용이나 삶의질이나
사회초년생때 혜화쪽에서 한 5년 살아봤는데
굳이 지금도 서울아니면 절대안된다는 심리를 잘 모르겠음
내가 아싸라 굳이 주말에 누구안만나서 그런건가
지금은 세종살고있긴한데 솔직히말해서
서울에서 자취하던때에 비하면 훨씬 낫다고 보는편임
거주 비용이나 삶의질이나
난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다 서울 토박이라 서울 고집하는거 어느정도 이해는 감 거기에 내 초중고 대학 친구들도 전부 서울이다 보니깐 서울이 확실히 친근하긴함
내 서울거주경험이 외지생활이였다는게 분수령인가보네 ㄱㅅㄱㅅ
주말마다 핫플 가줘야되는 사람들이 있긴함
친구들이 대체로 서울이라 나도 서울살고싶은 심리가 잇긴한듯
나도 연고지가 지방이라 어차피 서울에 큰 미련은 없긴해
이게 고딩때까지 유년시절이 서울인지 여부가 큰듯. 친구를 자주 안만나도 아는사람하나없는곳은 좀. 그리고 정서가 다르대.
나도 고향이 서울이면 서울 목맬듯 서울 목매는것보다 연고지 떠날 이유를 못찾는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