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해서 완벽하다 생각한 쟁점이라
원래대로면 그런 쟁점 문제로 뜰때 5초만에 제끼고 넘어갔을걸

문장은 ㅈㄴ 비슷한데 결론이 아예 다른 선지나 최판 만나서 틀리면 내가 공부한게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 들어서 다음부턴 확신을 가지고 못풀게댐...

재산권이랑 개인정보파트가 이런 경향이 특히 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