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실 나도 엄마 때매 고생 많이 했는데
(정확히는 쌍방고생일듯)

"줙같으면 열심히 하자,
줙같으니까 열심히 해서 합격 후 캌퉤 하고 나가자 독립하자"

이런 마인드로 열심히 하다보니
엄마가 보기에도 내가 달라진게 느껴졌는지
엄마도 좀 자제하시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평화로움

아무래도 자식 공부하는 얼굴에 침 뱉는 부모는 드문가봄

이젠 합격하고도 집 안 나갈 예정 ㅋㅋㅋㅋ
엄마 밥해줭 빨래해줭! 월세 아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