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에 5급 1차 친거 걸려서 헤어졌었음
여친이 원래 나 행시준비하는거 반대했었는데
애초에 행시 푹먹할 생각이 아니라 7급 메인으로 하면서 5급 1차를 셤장 경험 차원에서 간거였거든

근데 이 행위 자체가 이상한 오해를 사서 결국 헤어짐
안돌아오더라..

4월까지 붙잡다가 안돼서 그냥 맘놓고 한동안은 빡공모드 들어갔는데
갑자기 6월 들어서니 날씨 슬슬 더워지니까 밤마다 급 외로움이 밀려오네..

너흰 이때 어캐 극복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