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일절 안한 쌩얼에 안경쓰고 추리닝만 입고 맨날 학원오는앤데
맨날보고 맨날 말 섞다보니 어느순간 익숙해지고 마음이 감

밖에 좀 나가서 사람좀 만나고 그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