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떤 방법이든 합격자? 있음 기본서 통암기만 아직 못보긴했음.


근데 10명중에 7-8명이 입모아 말하는 방식이 더 쉽게 찾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안한 2-3명을 찾지 않는한 그렇게 안하면 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는거라고 봄.


나도 원래 학교 수업도 제대로 안듣고 주로 독학하면서 모르는 부분만 인강듣고 질문하고 그런 공부만 몇십년 해왔더니


처음에 기본인강 듣고 복습하는거부터 고역이었음. 이거 단순 지식 같은데 내가 읽고 문제풀면서 눈에 바르고 뒤에 어려운것만 인강들으면 안되나 하면서


그냥 듣고있기가 힘들더라. 집중도 잘 안되고.


그러다가 '일부' 문제부터 보고 발췌독하는 사람들 방법 채택했는데.. 뭐 과정이지만 만족하는거 같기도 함.


결론은.. 어떤 방법을 알려줘도 생전 자기가 안해본 방법 남이 한다고 따라 하는게, 그 방법이 효율적이라도 자기한테는 고역이고 안맞을 수 있으니.


묻지좀 말고 알아서 했으면 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