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소리 내고 들어와서 문 쾅 닫고 사물함 문 쾅쾅 여닫고. 가방 세게 내려놓고 나 책꺼낸다~ 말하듯 책도 쿵!하고 꺼내고 내려놓음.
책장넘길때도 쨕 쨕쨕 N색볼펜 소리, 음료수 따는 소리 등등
이런 사람들 특징이 자기가 내는 소리가 남한테 시끄러울 수 있다는걸 자기도 모르는걸까 아니면 이정도는 낼 수 있지 않나 싶은걸까?
아직 남 배려하는걸 모르는건가?
어른들은 그냥 낼 수 있다고 보는 소리마저도 행여 크게 들릴까봐 조심조심하는게 느껴지는데 중고등학생들은 의식을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더라.
근데 다니면서 떠드는것도 아니고 중고등학생들 이런 소리로 컴플레인 걸었다는 소리는 못들어보긴 함.
급식성인 불문 혼자 다니면 눈치를 좀 많이 보게 되고 친구들이랑 다니는 애들이 주위 눈치를 잘 안 봐서시끄러울 확률이 높은데 보통 급식들이 친구들끼리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더 그리 느껴지는 듯?
혼자던데 우리 독서실은 다 ㄷㄷ
헌법 기본서로 함 후려라
??? : 사장님, 김건호 헌법책 들고 계시는 어떤 성인분 시끄럽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