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해서 서성한에서 서연고 가겠다던 선임마찬가지로 하위권 지거국에서 상위권 지거국 가겠다던 후임토익 850이상 만들어보겠다던 선임순경한답시고 형사법 책 들고다니던 개싸이코씨발같은선임7급한답시고 찐합노 쳐보고있던 본인죄다 얼마 못가 ㅈㅈ치고 놀았다이거야주위 둘러봐도, 요즘 나오는 뉴스들 봐도 군대에선 안다치고 몸 정신 성히 나오는것만 해도 성공임…
나도 공부하겠다고 공군갔는데 선후임들이랑 우정만 더욱 다지고 나옴ㅋㅋ 그렇게 많고 여유롭던 시간들을 선후임들이랑 노가리까는데 날린게 아쉬움 코로나라 휴가도 다짤려서 진짜 공부하기 딱좋은 시기였는데
공군이면 육군보단 사정이 낫기야 했겠네 ㅋㅋ 그래도 주위 사람들하고 좋은 관계로 지내면서 전역한것만 해도 진짜 큰 성공이라 생각함
공익은 웃고있다
옥이 공익이었노 ㅋㅋ
나 있던 부대엔 3수하고도 지방대간 동기 한놈 있었는데, 꼴에 공부한단 컨셉잡는답시고 정작 좆목질, 정치질로 뻘짓하다간게 또 지방대였음. 6수하고도 지방대인데 그쯤이면 공부가 소질이 아니었다는걸 진작에 깨달았어야하는게 아녔나..
공부로 시간 날린거야 본인 인생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정치질 친목질까지 하는건 ㄹㅇ 꿀밤마려웠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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