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규 요약집 반복해서 보고 있는데 작년처럼 나오면 어떻게 대비해야 할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히네요
새행정학이나 기본서 보면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행정학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앞으로 어떻게 공부법 가져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작년 국가직 행정학은 80점이었습니다
- dc official App
댓글 5
? 작년80이면 충분할텐데요 늘리고싶으면 인사조직론에서 나온주제 추가하세요
익명(222.236)2024-06-14 20:11
답글
올해는 인조론이랑 지자론도 기출 풀어보고 갈 생각입니다 - dc App
글쓴 칠붕이(221.146)2024-06-14 21:09
어려운 문제를 기출범위에서 더 깊게 내는게 아니라, 찍기 문제로 내기 때문에 행정학 문제 출제 방식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듯(아 얘네가 이걸 이렇게 바꿔서 내는구나 등등) 눈 크게 뜨고 잘 찍을 수 있게
칠붕이 1(118.91)2024-06-14 21:02
답글
공기출에서 기출 많이 풀어보면서 문제 푸는 알고리즘을 만들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쌍법이랑은 다른 스타일로 공부 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 dc App
글쓴 칠붕이(221.146)2024-06-14 21:09
답글
네네 기출 풀다보면 오답 내는 방식이 다 비슷합니다. 행정학은 문장에 워딩하나만 바꾸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일반적으로 낯선 범위에서 문제를 출제할 때는 용어랑 정의랑 뒤죽박죽으로 섞는 방식으로 문제를 대부분 출제합니다. (예 : 가외성에서 [동등잠재성]은 [중첩성의 내용]을 말한다.) 그런 패턴들을 유심히 보면서 문제 풀다 보면 진짜 찍기 문제 만났을 때 좀 더 효율적으로 풀 수 있어요.
? 작년80이면 충분할텐데요 늘리고싶으면 인사조직론에서 나온주제 추가하세요
올해는 인조론이랑 지자론도 기출 풀어보고 갈 생각입니다 - dc App
어려운 문제를 기출범위에서 더 깊게 내는게 아니라, 찍기 문제로 내기 때문에 행정학 문제 출제 방식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듯(아 얘네가 이걸 이렇게 바꿔서 내는구나 등등) 눈 크게 뜨고 잘 찍을 수 있게
공기출에서 기출 많이 풀어보면서 문제 푸는 알고리즘을 만들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쌍법이랑은 다른 스타일로 공부 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 dc App
네네 기출 풀다보면 오답 내는 방식이 다 비슷합니다. 행정학은 문장에 워딩하나만 바꾸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일반적으로 낯선 범위에서 문제를 출제할 때는 용어랑 정의랑 뒤죽박죽으로 섞는 방식으로 문제를 대부분 출제합니다. (예 : 가외성에서 [동등잠재성]은 [중첩성의 내용]을 말한다.) 그런 패턴들을 유심히 보면서 문제 풀다 보면 진짜 찍기 문제 만났을 때 좀 더 효율적으로 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