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박봉에 경직된 조직문화였다


그렇다.. 변한건 사람들의 시선일 뿐인거다

고로 시류에 쓸려가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것


특히 직업선택이라는 인생에서 중대한 일일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