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매일 스카 다니면서 빡공했지만
95점 받고 서7 떨어진 사람이랑
부모님한테 7급 준비한다고 말만 하고
실제로는 매일 피씨방 다니면서 놀기만 하다가
50점 받고 떨어진 사람이랑
결과적으로 다른게 1도 없음
7급 공부하면서
행법 헌법 지자론 회독해도
이거 나중에 어디에 써먹냐고
전문직 시험처럼 유예라도 있으면
내년에 유리하기라도 한데
그런 것도 없고
객관식 암기 싸움이라서
작년에 서7 95점 받았다고
올해도 고득점 한다는 보장도 못함
95점 받고 서7 떨어진 사람이랑
부모님한테 7급 준비한다고 말만 하고
실제로는 매일 피씨방 다니면서 놀기만 하다가
50점 받고 떨어진 사람이랑
결과적으로 다른게 1도 없음
7급 공부하면서
행법 헌법 지자론 회독해도
이거 나중에 어디에 써먹냐고
전문직 시험처럼 유예라도 있으면
내년에 유리하기라도 한데
그런 것도 없고
객관식 암기 싸움이라서
작년에 서7 95점 받았다고
올해도 고득점 한다는 보장도 못함
내가 이런 사고방식 가지고 있었는데 엄마가 열심히해서 떨어졌을때 남들은 몰라줘도 그 노력했던 과정에서 너 자신이 얻은게 단 한가지라도 있다면 그건 실패한게 아니라고 말해줬었음
그래서 공시 진입이 힘든 이유가 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