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어나서 풀어본 피셋 중에 제일 쉬웠다


(실수를 뒤지게 하며)

2. 버스 내려서 셤장 가는데 비가 쏟아지길래 편의점 들가서 우산 젤 싼거 7천원짜리 사고 나왔더니 비가 그쳐있었다
사장님께서 친히 포장지 다 뜯어서 주셨는데 아마 비가 그친걸 아셨나보다

3. 1교시 시작 20분 후 쯤 당당히 핫브레이크를 꺼내고(바스락) 뜯고(바쓰락) 씹어먹으며 푸는 예비 7붕이가 있었다!

4. 그 예비 7붕이는 마른 기침 쿨타임이 4분 43초 였다

5. 집에서 쉬느니 바람도 쐴겸 모고 보러 다녀오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결론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는가?

판례) 절충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