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타 강사들이 시키는대로만 따라가면 됨
강사들이 어중이떠중이도 아니고 최소 sky 나와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어렵다는 사시, 행시 통과한 수험 분야에선 최고 전문가들인데, 장수생들 보면 이 사람들 말은 무시하고 '원래 사람마다 공부법은 다름 ㅇㅇ 나한테 맞는 방법 찾아야함 ㅇㅇ' 하고 지들 ㅈ대로 공부하다가 떨어짐
장수하는 애들 보면 하나같이 공통적으로 고집이 세고 본인의 신념이 강함. 진짜 예외를 본적이 없음
개인에게 적합한 공부방법은 다른게 맞음 그걸 부정하는게 아님. 근데 그 본인의 최적의 방법 찾으며 시행착오 겪을 시간에 그냥 뇌 빼고 강사가 시키는대로 하면 합격 한다는 얘기임...
조금이라도 쉽고 공부 덜하고 편한 방법 찾으려고 이리저리 방황만 하니까 공시 합격이 힘든거임. 정도를 걷는 것이 그 과정은 힘들더라도 목적지에는 확실히 갈 수 있음
정확히는 일단 강사가 시키는건 다하고나서 그후에 적합한 공부법 찾아야함
글 내용은 공감한데 존나 쉽다는 제목은 좀...
저거 외무영사는 예외인데. 시행처 누적 기출 너무 적어서 아직 안나온게 더많음 - dc App
이런글은 합격증 첨부해서 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