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눈앞에 다가온듯하다가도, 아무런 확신도 할 수 없이 기나긴 시간을 인고해야하는 느낌이다.
이제야 해볼만한 싸움이겠다 싶으니까 역으로 자신감이 하락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