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눈앞에 다가온듯하다가도, 아무런 확신도 할 수 없이 기나긴 시간을 인고해야하는 느낌이다. 이제야 해볼만한 싸움이겠다 싶으니까 역으로 자신감이 하락하는 이유가 뭘까.
댓글 6
공부만 그런것이 아니라 삶이 그렇습니다.
눈앞에 있는것같다가도 멀어지고 그만큼 또 멀리있는 것 같았건만 갑자기 내가 너무 멀리 와있다거나 이만큼이나 와있었구나 싶을때도 있구요
그렇기에 하루하루 나아가는게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의심하며 살아가는것 조차도 삶이구요
FVOCI(hsvau6251)2024-06-16 21:12
답글
스스로 성장했나 싶다가도 실수가 보이면 끊임없이 자책하게 됩니다. 아무에게도 티내진 않지만 매일 무섭움을 견뎌내기가 버겁습니다.
글쓴 칠붕이(125.139)2024-06-16 21:15
답글
저도 그렇습니다
피셋이 특히나 자죄감을 많이 줍니다
아닌거 고르라는데 크게 동그라미쳐놓고 맞는걸 고르질 않나 조건 하나를 안보질않나ㅎㅎ
내일은 또 아프진않을지 또 틀리진않을지 날짜는 다가오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맞는건지 처음부터 시작하면 안된건 아니었던건지
저도 티를 내지 않지만 내면에 두려움이 없었던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야하니 하는거죠
FVOCI(hsvau6251)2024-06-16 21:19
답글
날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정해져있고 걱정한다고 나아지지않으며 정진해야합니다
이건 저 스스로에게도 하고싶은말입니다
스스로를 덜 깎으면서 꼭 마쳐내시길 빕니다.
FVOCI(hsvau6251)2024-06-16 21:21
직렬이 1차붙기 빡센곳이야? 심연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익명(122.37)2024-06-16 21:13
답글
외영직 하고있읍니다. 1차도 그렇지만 2차도 스스로 확신하지 않으면 계속 의심할 수밖에 없어서 남은 기간이 숨막히게 무섭습니다.
공부만 그런것이 아니라 삶이 그렇습니다. 눈앞에 있는것같다가도 멀어지고 그만큼 또 멀리있는 것 같았건만 갑자기 내가 너무 멀리 와있다거나 이만큼이나 와있었구나 싶을때도 있구요 그렇기에 하루하루 나아가는게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의심하며 살아가는것 조차도 삶이구요
스스로 성장했나 싶다가도 실수가 보이면 끊임없이 자책하게 됩니다. 아무에게도 티내진 않지만 매일 무섭움을 견뎌내기가 버겁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피셋이 특히나 자죄감을 많이 줍니다 아닌거 고르라는데 크게 동그라미쳐놓고 맞는걸 고르질 않나 조건 하나를 안보질않나ㅎㅎ 내일은 또 아프진않을지 또 틀리진않을지 날짜는 다가오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맞는건지 처음부터 시작하면 안된건 아니었던건지 저도 티를 내지 않지만 내면에 두려움이 없었던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야하니 하는거죠
날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정해져있고 걱정한다고 나아지지않으며 정진해야합니다 이건 저 스스로에게도 하고싶은말입니다 스스로를 덜 깎으면서 꼭 마쳐내시길 빕니다.
직렬이 1차붙기 빡센곳이야? 심연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외영직 하고있읍니다. 1차도 그렇지만 2차도 스스로 확신하지 않으면 계속 의심할 수밖에 없어서 남은 기간이 숨막히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