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부서 경력 들어보면
A부서-B부서-C부서-D부서-E부서-F부서 이런 식으로 매번 랜덤하게 다른 부서로 인사 이동해온 게 아니라,
A부서-B부서-C부서-B부서-C부서-A부서 이런 식으로 한정된 ABC 부서 안에서만 뺑뺑이 돌더라.
그래서 내가 지금 있는 부서에 3번째로 와서 일한 사무관들도 있고, 사무관들도 5년 전 10년 전에 해본 일이라 자기 업무를 너무 잘 알음
이런 거 보면 한국 공직사회가 극한의 일반행정가 추구는 아닌 거 같음
다른 부처도 그러냐?? 우리 부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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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여기도 그렇게 함
내가 그래서 좀 걱정되는게, 지금 부서가 사람들은 좋은데 부서 일 자체가 재미없는 일이라.. 나중에 이 일을 두번 세번 더 반복하고 싶지 않음ㅋㅋㅋ 나중에 인사이동 때 내가 가고싶은데 보내달라고 빡빡 우겨봐야될 듯
그건 상관없을거임 같은 부서로 오는게 본인들이 희망해서 그럴걸? 적어도 우린 그래
나도 선배들한테 한번 물어봐야겟농..
모든 사무관은 A부서와 B부서에 간다 어떤 사무관도 C부서에 가지 않는다. 문제 X사무관이 C부서에 가지 않는다면 Y사무관은 A부서에 간다는 옳다
슬픈일이야
휴직하면 꼬이네
꿀빠는 애들은 계속 꿀빨고(계집) 고생하는 애들은 계속 고생하는거임(한남) 전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저래 남녀갈등유도같음? 일해보면 알게 됨
1년동안 정신없이 일하고 숨돌릴때쯤 한번 둘러보면 느낀다 ㅅㄱ
보통 자기가 해본 일이 익숙하니 선호하지 않을까 싶음 커리어 관리 측면에도 도움이 될테고
그 말이 맞는거 같네 계속 모르는 부처들만 다니면 잘못하다 일 못한단 소리 들을 텐데 가본데 또 가는게 나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