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부서 경력 들어보면


A부서-B부서-C부서-D부서-E부서-F부서 이런 식으로 매번 랜덤하게 다른 부서로 인사 이동해온 게 아니라,


A부서-B부서-C부서-B부서-C부서-A부서 이런 식으로 한정된 ABC 부서 안에서만 뺑뺑이 돌더라.


그래서 내가 지금 있는 부서에 3번째로 와서 일한 사무관들도 있고, 사무관들도 5년 전 10년 전에 해본 일이라 자기 업무를 너무 잘 알음


이런 거 보면 한국 공직사회가 극한의 일반행정가 추구는 아닌 거 같음


다른 부처도 그러냐?? 우리 부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