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분류해주는 건 좋은데, 뭐랄까 사후적인 풀이의 느낌이 있다.
정오를 가르는 식견이 아니라 으레 이렇게 하니까 이게 편하다를 알려주는 느낌임.
어차피 딱 그정도를 원한 거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기대가 컸던 건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