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A입시는 논외로 둡시다 미친놈들인데
인사처에서 내는 언자상중엔 적어도 답을 보고도 여전히 제가 의구심을 갖는 문제가 없어요
그냥 못풀었거나 틀렸더라도 답보면 바로 아하 하는데
모의고사는 그렇지 않은 문제가 너무 많은것같아요
이게 왜? 이거라고?하면서 오래 잡고있다가
에이 설마 이거라고? 이건 아니지..하는데
결국 그 ‘이거’가 포인트인 문제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사실 리뷰를 할 필요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그냥 기출 열심히 풀어야겠어요
인사처에서 내는 언자상중엔 적어도 답을 보고도 여전히 제가 의구심을 갖는 문제가 없어요
그냥 못풀었거나 틀렸더라도 답보면 바로 아하 하는데
모의고사는 그렇지 않은 문제가 너무 많은것같아요
이게 왜? 이거라고?하면서 오래 잡고있다가
에이 설마 이거라고? 이건 아니지..하는데
결국 그 ‘이거’가 포인트인 문제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사실 리뷰를 할 필요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그냥 기출 열심히 풀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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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는것도 솔직히 이게 의미가 있는지..잘 모르겠어요.. 기출이 다 떨어진사람이면 몰라도 이런식이면 자존감만 떨어지거나 자기합리화의 길을 걷지않을까 싶네요
기출 다돌리면 법저 모의고사 풀 생각인데 어떰? 별로? - dc App
법저는 예전에 한번 해본게 다라서 제가 뭐라고 말씀디리기 어려울것같아요. 다만 한 학원만 특정해서 올린 글이 아닙니다
Psat 모의고사는 기출을 너덜너덜할정도로 돌린다음 할게 없어서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