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물어보는것도 참 부끄럽긴한데 9급 하다가 7준하게된 7급 초시생인데


올해 국가직 psat  한달반정도 공부하고  언논 84  상판 76 자료해석88 나와서 피떨이야...


솔직히 상판은 시험장에선 2문제 빼고 잘 풀었다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꼬여버린건지 진심 집에와서 점수보고 너무 안 믿기더라 ㅠㅠ


지방직7급도 준비하면서 국어과목 준비를 그냥 계속 psat 문제 하루에 10문제씩 푸는걸로 생각하고서 하고 있는데 이게 참 첫 시험 1차부터 떨어지니까 좀 많이 걱정이 되네


계속 psat도 준비한다고 봤을때 이번 추가채용 일행 써도 괜찮을까...? PSAT만 생각해서 노동법쪽으로 돌리기엔 사실 행정학 공부 다 해놨는데 버리고 노동법을 새로 한다는게 부담이긴해...


경제학은 대학도 전공이기도 하고 지금 기출은 4번정도 돌린거 같아 그래서 사실 경제학이 막 부담이진 않음


형들 생각은 어때? 지방직까지 끝내고 노동법 빡세게 파서 psat 부담을 조금 줄이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여태 해온걸 생각해서 psat에 전념해서 일행 그대로 쓰는게 나을까?


PSAT 점수는 잘 안오른다는 말이 많아서 넘 걱정이야 ㅠㅠ  어차피 내가 정해야 되는 길인건 알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조언을 구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