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1배수 언저리라 면접 전날 싱숭생숭하던 와중에


윤통 계엄보고 엄마랑 시발 내일 면접 어케 되는거노 하다 새벽에 문자 받고 면탈했는데


방금 오늘 시험 장소 어디로 나왔다고 말씀드리니까


올해 쉬는 날도 확 줄고 친구 만나는 것도 거의 못 봤다고 고생 많았다는데


시발 이러고 필기 떨어지면 추가 채용 바로 달려야하냐?


ptsd 와서 긴장 확 되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