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교정 준비했었다가 작년 떨 후
집안일 때문에 올해는 사실상 날렸고
베이스 있는 건 가물가물한 헌행..

경제 행학은 아예 쌩베고요

공시 접을 계획이었는데
주변에서도 안 늦었다고 하도 뭐라하고
사실 공부할수록 내가 교정에 정말 큰 뜻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이번 추가채용에 내년 티오 희소식까지 있는 일행 도전해보려 합니다
(무례하다면 죄송)

추가채용까지 얼마 안 남아
피셋은 과투입보다는 감만 유지하는게 나을 것 같고,

행학, 경제학이 문제인데..

행학은 우선 김중규 여다나 압축강의 + 1600제 돌돌

경제학은 서호성 기본이론 (디테일 x) + 기출강의 후 기출 돌돌

계획 중인데 4개월만에 노리기엔 사실상 좀 무리가 있으려나요
내년 공채 생각해서 기본부터 찬찬히 다져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