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5급 예비순환 ~ 1순환 듣고 5급 연습책 ( ㅎㅈㅎ 추천) 푸셈


근데 진짜 행시생 밀도로 할거면 미쳤다고 7급함? 5급하지 맞잖아?


5급 연습책 사서 풀되 난이도 분류가 돼있을거임 ㅇㅇ 중간까지만 푸셈 (근데 대부분 중간이긴 함)


이게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야 되는게 


5급 경제학 연습책 = 행시하는 사람이나 보는거 아님? 이딴 썩은 마인드를 버려야 됨


결국 노력 50만 투자해서 100의 결과를 원하는거잖아? 되겠냐? 


솔직히 노력 150이상을 박아야 100이 나올까 말까 아니냐?


5급 경제학 연습책 풀면 되게 짜증이 날거임 해설봐도 뭔 논문이 써져있고 ㅇㅇ


근데 그거 읽다보면 나중에는 진짜 내가 이걸 이해를 한다고? 이런 상황이 되는게 신기할거임 


과투자라고 생각들더라도 과투자 해봐


괴로울지언정 하고나면 후회는 절대 안한다? 


5급 행시생들이나 하는걸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경제학을 잘하기 위해서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해봐 


어차피 90% 이상은 안할거 알아 ㅇㅇ 그러니까 더 해보라고 남들 다 하면 이득 아닌데 안하는걸 해야 앞서가지 않겠냐?




cf) 이거 하면 말 문제는 때려죽여도 안틀림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