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작년에 피떨하고 피셋낮은 세무로 바꿔서작년9월말부터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했는데..두번의 고비를 잘 넘기고 여기까지 왔구나...연수원까지 시간도 많으니 면접 틈틈이 준비하고또 새로운 도전들을 맞닥드리겠지?
원래 공부 열심히 했으면 시험 치고 나와서 허탈함. 1년 존나 빡세게 달렸는데 시험은 쉽게 느껴지고 또 100분만 결판 나니까. 와 이 100분을 위해서 존나게 고생했네 ㅆㅂ 이런 생각에 허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