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사전점수도 남았고 2차 발표도 남았고 면접도 남은 거 아는데.. 묘하게 들떠있는 나 자신이 느껴짐. 3~4년? 공부했고 이번에 면접만 무사히 보면 붙은 것 같은데 들뜨다가도 들뜬 나 자신이 좀 못나보임. 엄마한테 신나서 말하다가도 약간 아차 싶은 느낌이랄까 이번에 합격각인 사람들 다들 이럼? 나만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