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현직인데 병행하면서 7준함.


공단기 0.5배수인데 최종합 전까지 설레발치기싫어서 같이 9급 발령같이난 동기한테 떨어질것같다함.(병행하면서 공부해서 붙을것같다고 설레발치면 괜시리 직원소문퍼져 이상한소문돌고 면접불이익있을것같단 생각도 들었던게 컸고)




그랬더니 카페가자할때 다참여하고 공모주 어쩌고 하면서 공부 외적으로 할꺼 다할때부터 그럴줄알았단 식으로 말하네;;




그 공부외적으로 할꺼다했다 쳐도 그걸 제외한 다른 시간들을 모조리 공부에 다 꽂았는디..




겉으로 보이는모습이 다가 아닌데.. 그전에는 뭐 응원하는척하다가 떨어진것같다니까 태도 바뀌는거보고 좀 씁쓸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