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현직인데 병행하면서 7준함.
공단기 0.5배수인데 최종합 전까지 설레발치기싫어서 같이 9급 발령같이난 동기한테 떨어질것같다함.(병행하면서 공부해서 붙을것같다고 설레발치면 괜시리 직원소문퍼져 이상한소문돌고 면접불이익있을것같단 생각도 들었던게 컸고)
그랬더니 카페가자할때 다참여하고 공모주 어쩌고 하면서 공부 외적으로 할꺼 다할때부터 그럴줄알았단 식으로 말하네;;
그 공부외적으로 할꺼다했다 쳐도 그걸 제외한 다른 시간들을 모조리 공부에 다 꽂았는디..
겉으로 보이는모습이 다가 아닌데.. 그전에는 뭐 응원하는척하다가 떨어진것같다니까 태도 바뀌는거보고 좀 씁쓸함을 느꼈다.
동기한테 공부하는거 오픈함? 친한가보네 - dc App
애초에 걍 오픈하면 안되는데 그걸 왜 얘기하는거? 위로받고싶어서? 응원받고싶어서?
어차피 같은직렬 7급준비하는거고, 직원들한테 말하면 그래도 타부서쪽은 직무지장없는선에서 편의봐주기도한다고해서 그거노리려고 이야기를함. 직장사람들한테 이야기했는데 동기한테 이야기안하는것도 이상한일이고 ㅋㅋ 다만 병행하면서 합격까지될것같으면 본부쪽에선 안좋게보는것같은 기류가있어서 면접칠때까지 함구하려는거
병행 쉽지않은데 고생많았음 최합 미리 ㅊㅋㅊㅋ
ㅋㅋ 안그러는 사람이 드물고 귀한거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