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같은 공무원을 공부하더라도 ㅇㅇ.. 그 기관, 그 부서를 떠나는 공부를 하는 건데뒤에서 무조건 말 나오지. 기업에서는 사내 공모라고있는데 그것도 결국 같은 맥락인 거야. 가족 아니고는 더 좋은 곳 붙어도 말 나오는 게 현실이다. 악한 사람이맘만 먹으면 공부하는 거 못하게 막 훼방도 놓거든. ㅇㅇ..최약자인 저연차, 나이 어린 사람은 이거 무조건 새겨들어라.
맞음 티내는거 아님
쩝.. 내가 너무 순진했던것같다.
난 부모님이랑 제일 친한 부랄친구 외에 아무한테도 안알림
이건 좀 사회생활지능의 문제지 뭐
쩝.. 지능올릴계기가 됐다고 쳐야겠넹..
ㅇㅇ 걍 인생 한수 배웠다 생각해.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 없고 완벽할 수도 없고. 어차피 다시 볼 사람들 아니니까 큰 걱정 말고 잘 다녀라.
@ㅇㅇ(39.7) 엥 너한테 뭐라한게 아님 뭔 글 못 봤는디 본문 내용만 보고 말한거다
오히려 겉으로 되게 열심히 하고 조직에 과잉충성하는 애들이 떠나더라 ㅋㅋㅋ
민간은 사회 생활 잘하는 애들이 갑자기 이직도 잘함. ㅋㅋ
공직바닥도 저연차들은 그럼
공직도 워낙 많이 그만두더라. 작년에 저연차 공무원 1만 2천명인가? 다들 잘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공무원도 힘든 건 맞구나 싶더라.
직장생활하면서 최대한 본인이야기 안 하는걸 추천함. 자가살아도 전세라고 하고 주식으로 돈 벌어도 예금만 한다하고. 뭔가 1프로라도 자랑이라는걸 안 하고 사는걸 추천함
그럼 9급 다니다가 만약 7급 붙으면 그전까지는 비밀로 하고 있다가 최종합하고 바로 말씀드리면 되는거임? 면직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