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 9개월정도 하고있는데

이 기간에 뭔가 기억에 남는 일이라든가 그런게 단 하나도 없음

그냥 내 인생에서 이 1년 9개월이라는 시간이 영화 필름 중간에 잘리듯이 잘려나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