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고노 봤음. 원래 노동직렬 준비하고 있었음.


규정은 10배수 이내라고 되어있는데,

그동안 보통 7배수 정도에서 컷 형성되어있음.

600-700등 안에만 들면 되는거고,

고노기준 3100명 정도가 최종 접수했음.


내가 본 교실은 약40%가 안들어왔음.

절반 안왔다는 데도 있고, 3분의 2가 안 들어왔다는데도 있고, 케바케인데

대충 1600명이 봤다고 치자


공무원 시험 허수가 생각보다 많아서, 그냥 본 사람들 꽤 많다.

피셋도입전에 시험 자료 본거 있는데 90% 가까이가 과락 이었다.

2010년 중반까지가 공무원 시험 열기 피크였는데, 그때 공무원 시험 경쟁율 행정직 기준 100:1은 우스운 시절 이었는데도

실질 경쟁율은 10:1 미만 이라고 얘기를 들었음


그러니까 시험 삼아서 본 사람들도 많고, 20살 애기부터 아줌마 아저씨 등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였음.

그리고 토익이랑 한국사 없어도 본 사람들 있음.

과락도 분명히 있을꺼고, 여기 글만 보면 여기 글 쓰는 사람들은 상위권이라고 확신한다.


1600명 중에서 적어도 30%는 걸러야함. 그러면 1000명 정도 남는데, 여기서 600-700 뽑는데,

커트라인 분명 70점대 나온다고 본다. 운에 따라서 난 60점대도 나온다고 본다 레알

어차피 유래가 없는 시험이기 때문에 결과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