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 올해 2년째고 내년에 마지막 3번째 준비하려고 하는 사람인데,

대충 보니까 상위 점수대 사람들이 거의 일정하게 인력풀 형성하고 있음


그리고 공무원 시험은 개나소나 일단 다 볼 수 있으니 그냥 한번 보는 사람,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시험삼아서 본 사람 비율도 꽤 됨.


따라서 선발 인원이랑 모집배수가 개깡패다. 일정수 넘어가면 절벽 떨어지듯이

커트라인 떨어짐.


이상하게 이번 시험이 그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