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노 컷이 핫하길래
이것저것 조사해 보고 머릿 속에서 생각나는거
정리해 본 글임
나랑 반대로 이거보다 컷 올라가야할 근거 같은거
댓글로 적어줘도 좋음
일단 7배수 합격을 전제로 함
<난이도>
애초에 고노는 1차 컷이 80넘은적이 딱 1번 뿐
바로 올해 공채
21년 55.66
22년 63.33
23년 77.33
24년 78.66
25년 86.66
난이도는 25 공채보단 어렵고 23내지 24정도라고 보고
23,24의 컷을 기준으로 삼아 봄
<응시자>
추채라 다른 직렬에서 유입 좀 있더라도
고노 티오는 공채(11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91명이고 이게 x7되는거라
그 타직렬 피셋 고수 인원들을 1차에서 7배수에서 수용할만하고
무엇보다 응시율이 겁나 낮은거 같음
이번 추채 고노 응시율은 많아도 51%정도로 보이고
어쩌면 이거보다도 낮을거 같은데
고노 3161명 접수에 51퍼 응시율이면 1613명이고
추채 최종 합격인원은 91명으로 7배수라면 637명
대략 1613명 중 637명 안에 들면 1차 합격
(1차 합격 경쟁률 2.53 :1)
솔직히 1차컷 점수가
공채보다 오를 요소보다 낮아질 요소가 더 많아보임
꼬리 길 수도 있어서 점수 낮아 질거라는 글들은
이런 식으로따져 본거 같은데
아예 근거 없진 않은듯
- dc official App
나도 70대에서 끊길거 같음
지방인재로 하면 컷이 더 낮아지는 거지?
심리적 근거하나 말해봄 7월 피셋 일행 85-90 애들 1500명이 넘음 한끗차이로 떨어진 애들이 어차피 고노가는거 그냥 고노 피셋으로 가자는 비율 낮지는 않다고봄 변수급은 된다봄
그거 원서넣을때부터 그말 많았는데 결국 일행이 두배 많았다 = 그냥 내년 행정학 볼거니까 일행쓴다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봄 반면 타직렬은 고노로 많이 쓴거같고
나도 그거봄 근데 그냥 경험상 치는애들이 다 일행쓰더라 객관적 본인 위치 확인겸 그래서 상쇄된다 생각하고 말하는거임 정답은 아님
그건 ㅇㅈ 나도 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를 모르겠음 1.어차피 일행써도 고노 갈거 노동법 하지 뭐 2.아니다 한끗차이였다. 이번 추채는 보험이며 내년 공채도 바라볼거면 이번에도 일행 넣고 붙으면 행정학 더 파서 흐름 이어가는게 내년 공채를 위해 좋다 과연 어느 쪽을 선택했을지 궁금함 - dc App
@글쓴 칠붕이(106.102) 행정학 준비해둔 입장에서는 고노 썼다가 떨어지면 그냥 1월말까지 노동법으로 시간 날린거임 진짜 취업 급한게 아닌이상에야 고노쓸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