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하게 어렵거나 실전에서 건드리면 안될거같은 문제는 과감히 제끼면서 4과목 다 풀어서 적게는 2개 많으면 4개?5개? 틀린단 말야


이정도 상태가 꾸준하게 유지되는데 저 몇 문제를 유형? 을공부하는게 나음? 


아니면 개념을 더 넓고 탄탄히 하는게 나음??


그냥 똑같은거 계속 푸는건 노가다 같아서..


저번 공채 목표로 공부했어서 이미 기출 10회독 이상은 돌리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