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배일때 이겼을때 도파민이 개쩖ㅋㅋ
내가 주장하는상황도 나름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하는건데 사람들 분위기상 역배다? 근데 살아오면서 이럴때 이기면 쾌감이 지리는데 살면서 역배가 된순간이 많진 않지만 역배일때 이긴때가 진때보다 많다보니 자신감이 평소에 있는편이기도함.
내가 어제 고노직 응시한이유는 단순히 지인이 응시하니까 2차경쟁자 한명 제거하려고 응시한게 메인이윤데 3000명정도밖에 접수안했다 들었는데 절반도 안온꼬라지보니 실경쟁률 2대1이 된데다 온사람들 눈빛부터가 동태눈까리느낌이라 컷 60점대 되겠다 싶었는데 여기애들이 80점대 어쩌고 걸고넘어지길래 잘됐다싶어서 주장하게됨.
뭐 그 지인도 86나왔고 나도 86이라서 양쪽다 목적은 다 달성한 셈이고 이제 남은건 내 도파민을 위한 놀이지 뭐ㅋㅋ
물론 컷이 내려가서 좀더 경쟁자풀이 수월했으면 좋겠단 마음이 반영된것도 있겠지만..
정배는 몇이라생각했음
내한텐 60점대가 정배지. 여기 갤 분위기상으론 60점대가 역배니까 이 상황을 이겨서 쾌감맛보고싶은거고ㅋㅋ
7월 공채보단 어렵긴 했나보네
7월보다 어렵다고 생각은하는데 엄청 심한차이는 아닌것같음. 7월이후로 피셋문제 풀어본게 처음이다보니 감이 그때보단 떨어졌을테니까.
진지빨고 80업다운이냐
내 이전글 찾아보면 70점넘으면 5명한테 치킨사고, 80점넘으면 20명한테 치킨산다고했음. 선착순5명은 다찼으니 80점넘을거라생각하면 이전글찾아서 오카들어와서 응모해라. 내가볼땐 60점대다
이글 지우지 말아줘
쾌감 위한 역배 이런 거 떠나서 실질적으로 몇 예상함?
근데 피셋컷 높은게 암기전사들 유입 차단되서 2차에 허수 많지않나 우정이 피셋 개낮은데 합격컷은 일행급인거 보면
이회창 대세론해놓고 무현이가 되지않았노 게이야 나도 비슷하게 생각은 한다 근데 어디서 날지는 모르겠음 꼬리가 대체 어디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