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배일때 이겼을때 도파민이 개쩖ㅋㅋ


내가 주장하는상황도 나름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하는건데 사람들 분위기상 역배다? 근데 살아오면서 이럴때 이기면 쾌감이 지리는데 살면서 역배가 된순간이 많진 않지만 역배일때 이긴때가 진때보다 많다보니 자신감이 평소에 있는편이기도함. 


내가 어제 고노직 응시한이유는 단순히 지인이 응시하니까 2차경쟁자 한명 제거하려고 응시한게 메인이윤데 3000명정도밖에 접수안했다 들었는데 절반도 안온꼬라지보니 실경쟁률 2대1이 된데다 온사람들 눈빛부터가 동태눈까리느낌이라 컷 60점대 되겠다 싶었는데 여기애들이 80점대 어쩌고 걸고넘어지길래 잘됐다싶어서 주장하게됨.


뭐 그 지인도 86나왔고 나도 86이라서 양쪽다 목적은 다 달성한 셈이고 이제 남은건 내 도파민을 위한 놀이지 뭐ㅋㅋ

물론 컷이 내려가서 좀더 경쟁자풀이 수월했으면 좋겠단 마음이 반영된것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