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과락 때문에 불가능하다
2차 과락율이 올해 건축직 50%가 넘었다
작년에는 건축 47%, 토목은 70%가 2차 과락이었다
1차 응시율 50% 계산하면 이미 5배수 정도밖에 안 되는데
여기서 3배수로 한다면
2차 미응시자 약 15% 빼고
1.3배수 뽑고 지방/양성까지 더하면
실질적으로 2차야말로 과면합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7배수로 하다가 갑자기 왜~ 굳이~ 이번에만 바꾸냐고
그런 공무원 봤음?
2차 과락 때문에 불가능하다
2차 과락율이 올해 건축직 50%가 넘었다
작년에는 건축 47%, 토목은 70%가 2차 과락이었다
1차 응시율 50% 계산하면 이미 5배수 정도밖에 안 되는데
여기서 3배수로 한다면
2차 미응시자 약 15% 빼고
1.3배수 뽑고 지방/양성까지 더하면
실질적으로 2차야말로 과면합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7배수로 하다가 갑자기 왜~ 굳이~ 이번에만 바꾸냐고
그런 공무원 봤음?
시험이 '합리적'이어야 한다는 마인드가 많더라 '합격자만 정하면 그만이다'여야 되는데
이번에 건축은 구조가 존나 어려웠다매
@ㅇㅇ(123.111) 작년은 물리때문인거같음 근데 건축이 문과생이 진입하기에 만만한가..? 계획학은 완전 암기과목이라고 듣긴 했는데
@ㅇㅇ 건축/방재가 만만하지 계획, 시공은 그냥 생암기
@ㅇㅇ(123.111) 그래서 건축이 기술직중에선 좀 여초직렬인건가
@ㅇㅇ 일행에서 넘어오는 경우도 많고 건축학과/건축공학과 자체에 여학생이 많은 편이다
@ㅇㅇ(123.111) 옆동네 토목은 맨날 양평 터지는데 씁..
@ㅇㅇ(123.111) 기술직 중에서 더 심한 건 방재안전직 여기는 4과목 다 암기 과목이고 반 이상이 법령 문제다 방재관계법규 12문제가 행정법에서 나옴
@ㅇㅇ(123.111) 그렇군 방재 산안기도 가산점 됨?
@ㅇㅇ 산안기는 안 되고 건안기는 된다 이상하지?
@ㅇㅇ(123.111) 아 산안기 안됨? 토목이랑 똑같네
@ㅇㅇ 방재안적직 직렬 만들 때 아마 토목/건축을 기본으로 만든 거 같음. 그걸 아직도 안 바꾸네
@ㅇㅇ(123.111) 그러게
기밀발설금지!!!
점수 분포 비율대로 올라간다고 치고, 채용인원 앞에서부터 짜른면 컷 대충 나오는데 그렇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