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피셋에서 자신감도 중요하다지만 문제는
진짜 고수급으로 잘하는것도 아니면서 단지 퀴즈좀 잘푼다 어려운문제 풀어냈다라는 환상속에 숨어서 정작 가장 중요한 하방방어가 안되는데 자기 스스로가 잘한다고 떠들어대는 애들의 심리가 도무지 이해안감..
이렇게 떠드는 한분이 이번 추채 언상자 80 84 88받고 7급공채때도 대충 비슷하게 받은걸로 아는데
정작 이분보다 각 과목별로 1문제씩 더 맞춘 나도 가만히 있는데 왤캐 나한테 자신의 능력을 뽐내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유독 상판 좀 치는애들 중에 그런애들이 많긴하던데ㅋㅋ 정작 법조문 계산형 쉬운문제쪽에서 다 날려놓고, 실수해서 틀렷다 컨디션이 안좋앗다 이런 핑계만 가득함. 친구한놈도 나한테 항상 상판고수니까 모르는거있으면 물어보라그러는데 정작 얘가 나보다 점수높앗던적이 없엇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