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행시 언논, 22행시 언논
21행시 언논은 지문이랑 문제가 다 어려움
22행시 언논은 지문에 난이도 몰빵해서 지문 읽는 것 자체가 당황스러움
나 공채 언논 100인데 21행시 22행시 언논은 첨 풀때 진짜 ㅈㄴ 어려웠다 ㄷㄷ
저렇게 나오면 언논 못하는 애들은 답도 없는건데 요즘 언논은 다 할 수 있게 나오니까 심리적으로 고통받지 말고 걍 행시 10개년 이상 언논 쫙 모아서 답 체크하지 말고 지문 계속 읽고 답 고르는 연습 ㄱㄱ
같은 지문 여러번 읽으면 실력이 느나?? 라고 생각드는게 언논 초보의 특징인데 읽다 보면 지문 구조가 보임 ㄹㅇ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진짜 어떤 깨달음을 얻고 천장 뚫는 특이점이 무조건 올거다.
언논 못하는건 너네가 아직 눈을 못떠서 그런거니까 언논 점수 안나온다고 또는 점수 상하 폭이 크다고 심리적으로 꺾일 필요 없음
요즘 난이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과학이랑 논리 이론 지문에서 다 나가는데 일단 기출 지문 계속 읽고 그 안에서 구조찾아볼까 ? 나 간절해서 그래
나 진짜 알수 부합 요런건 다 맞거든 조금만 어려운 혹는 생소한 내용 나오면 바로 무너지고 ㅠㅜ 미치겠다 뇌가 흡수도 안라고 튕겨버려서 울고 싶었거든 올해 자료는 92인데 언어 60 ㅜㅠ
이번 5급 올림픽 언논 77.5 7급 96 추채 72.... 자살해야하냐
민경채랑 7급 한 7개년 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