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에 지방직 9급 최합 대학교 유예기간동안 7급 준비(국7 우정)를 했었습니당 ..


작년에 7월부터 일하기 시작해서 마지막 3개월 병행으로 공부했었는데 헌 92 행학 92 행법 88 경제 68(평 85)로 2차떨했습니다..


불합하고 다시 공시판으로 돌아오지 않기로 다짐했었는데 진짜 인생이 제 맘대로 안되더라고요..?


일하다보니 인간관계도 스트레스 받고 인사시즌때마다 보직이 계속 바꼈는데(주민등록 -> 건설 -> 서무) 진짜 너무 인생 하드모드였습니다 .


올해 산불난 지역이고,,, 안전재난도 제가 담당이였어서 3개월동안 순수초과만 250시간이였습니다. 진짜 관리자랑도 사이가 틀어져서 매번 인격모독 들으면서


기안 올릴때마다 재기안 당하는게 너무 싫어서 7월에 의원면직하고 다시 수험판으로 돌아왔어요 ㅠㅠㅠㅠㅠ


올해 지7도 시간이 있길래 7월 중순부터 준비해서 봤는데 믿었던 헌법에서 갈려서 평 87(국어 80, 행정학 85, 헌법 85, 행정법 95, 지자론 90)


동형풀 때마다 작년 합격컷 넘겼어서 자신감 만땅이였는데 기대치만큼의 성적이 안나오니 이 길이 제 길이 맞나라는 생각이 너무듭니다..


추채도 이번에 지7끝나자마자 7급기출 5개년 민경채 2020~2017정도 풀고 들어갔는데 언 76 상 80 자 88이여서 일행쪽 1차는 못 뚫을 것 같아 직렬을


바꿀려고하는데 고노7  vs  우정7  vs 선거7 중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00년생 남자고 국숭세단 행정학과 작년 여름 졸업했습니다.. 작년 시험은 23년도 최합하고 1달반정도 헌법 공부 후 지7 응시 -> 11월 중순쯤 학기병행으로

진입했습니다...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눈팅하던 갤러리에 첨으로 글 올려봅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