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7 시험치기전까지만 해도 국9 고노부 대량배치, 국7도 그럴 수 있다는 이야기 듣고
'지방직이면 피할 수 있겠지' 라는 알량한 생각을 했으나 요즘 나오는 이야기 보면 물론 아직 정해진건 없다지만 고노부 일 지방직에 짬때리려 준비하는거 보고
'나만 아니면 돼'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게 됨
공무원 휴대폰 검사도 지금은 남의 일처럼 보이지만 한번이 어렵지 한번 뚫리면 두번부터는 프리패스겠지
나만 피하고 보자 이런 생각의 엔딩은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일 뿐임
힘들더라도 설령 실패하더라도 법적 절차가 있으면 활용해서 다투는게 필요할 때도 있음
Be Aware or Be Next 잊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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